유범한입니다.

만나서 반갑습니다.

뉴욕에서 대머리로 일하는
디자이너/개발자입니다.

전혀 진지하지 않지만
언제나 진지한 사람,

무척 깊지만 아주 얕은 사람,
예민하지만 냉정한 사람.
나는 모순의 덩어리이다.

— 페르디낭 소쉬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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