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트폴리오

영 앤 루비캠 그룹

아이덴티티 디자인 시각디자인

다국적 광고/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네트워크의 리브랜딩 프로젝트

에이전시:

영 앤 루비캠 그룹 & 랜도 어소시에이츠

역할:

디자인, 프로덕션

배경:

클라이언트는 영 앤 루비캠 브랜즈에서 영 앤 루비캠 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과정이었고, 그에 맞춘 새로운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필요로 하였습니다. 세계 최고 수준의 광고/마케팅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로서, 각각의 파트너 회사들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전체 네트워크의 통합된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가가 가장 큰 관건이었습니다.

과정:

"앤드(&)" 심벌의 사용을 극대화하여 공동체 통합을 표현하고, 다채로운 색상 스펙트럼을 통해 그 안에서의 다양성을 표현하는 것이 핵심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이었습니다. 랜도 어소시에이츠의 팀과 협력하여 12색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본격적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. 랜도 측의 주도하에 로고 그래픽과 앤드(&) 그래픽이 완성된 다음, 저의 주도로 그래픽의 실질적인 사용 방식을 다양하게 개발하였습니다. 명함, 레터헤드 등의 기본 용례에서부터 각종 대내외 행사 기획, 웹사이트/앱, 실내외 배너와 대형 그래픽에 이르기까지, 지주회사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여러 채널에 맞춤으로 디자인 및 프로덕션을 이끌었습니다. 모든 디자인 작업을 관통하는 주된 테마는 앤드(&) 그래픽을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 안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조화를 이루는 다양성 전문가 집단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.